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13色 매력을 기대해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인 재팬' 예고 영상 / 사진제공=MBC뮤직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인 재팬’ 예고 영상 / 사진제공=MBC뮤직

그룹 세븐틴의 13인 13색 매력을 느껴본다.

세븐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 인 재팬(이하 어느 멋진 날)’이 지난 2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일본 아키타의 드넓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가운데 세븐틴은 눈썰매를 타는 모습으로도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 내 세븐틴의 두 번째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세븐틴은 ‘어느 멋진 날-13소년 표류기’를 통해 남해의 외딴 섬 여서도에서 자급자족 섬 생활을 보여주는 등 차별화된 에피소드로 다양한 매력을 보였다. 이번 리얼리티에서도 13명 멤버들이 보여줄 매력과 재미가 대단하다는 후문.

세븐틴은 역대 아이돌 중 가장 짧은 시간에 MBC뮤직의 대표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의 주인공으로 합류 한 것은 물론, 출연한지 1년 만에 두 번째 출연을 이루는 등 대세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은 오는 31일 오후 7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