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3회 남은 ‘김과장’, 20% 돌파할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김과장' 포스터 / 사진제공=로고스필름

‘김과장’ 포스터 / 사진제공=로고스필름

‘김과장’이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김과장’은 17.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7.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김과장’의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 11·12·15회가 기록한 18.4%다.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김과장’이 2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서율(이준호)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박회장(박영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알게 된 김성룡(남궁민)은 위기에 빠진 서율을 구하기 위해 애썼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