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황인선 “수식어 ‘황이모’, 스트레스였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생로병사의 비밀' / 사진제공=KBS

‘생로병사의 비밀’ / 사진제공=KBS

‘황이모’ 황인선이 자신만의 스트레스 극복 비법을 공개한다.

쇼웍스 측은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스트레스 어벤저스 편에서 황인선이 스트레스 극복 비법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황인선은 지난해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최고령 참가자로 도전한 바 있다. 늦깎이 연습생으로 얻은 ‘황이모’라는 별명은 엄청난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한다. 그는 적지 않은 나이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무릎 십자인대 파열의 부상을 딛고 꿈을 향해 달렸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 긍정 정서, 회복탄력성, 건강한 신체, 인지적 유연성 등을 가진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강하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31세의 댄스가수 황인선을 비롯 국가대표 최고의 멘탈 사격선수 진종오, 효자소년 원종건, 긍정의 파이터 김보성, 85%의 전신화상을 이겨낸 화상환자 정인숙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황인선은 코리아 트레디셔널 음악 쟝르와 일렉트로닉한 감성을 믹스 매치한 웨스턴과 발리우드 스타일을 담은 일명 ‘뽕디엠’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 ‘황야’로 활동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