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韓·美·日 사로잡은 ‘아름다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한 가운데, 국내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몬스타엑스가 지난 21일 첫 정규 앨범 ‘더 클랜 파트 2.5 더 파이널 챕터 뷰티풀(THE CLAN PART 2.5 THE FINAL CHAPTER)’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 아이튠즈 미국, 일본 케이팝 차트에서 실시간 및 일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몬스타엑스는 첫 정규앨범 발매 당일인 지난 2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몬스타엑스 아름다워(BEAUTIFUL)컴백쇼’에서 타이틀곡 ‘아름다워’ 무대 최초 공개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만든 자작곡 ‘넌 어때 (I’ll Be There)’의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하트 5400만개를 돌파하며 자체 채널서 단시간 최고 하트수를 기록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몬스타엑스 차트 1위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차트 1위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름다워(BEAUTIFUL)’를 포함해 총 10곡의 신곡이 수록됐으며, 몬스타엑스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역동적인 사운드가 곡 전반을 감싸며, 퍼포먼스형 힙합 넘버지만 유려한 멜로디는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주헌,원호의 자작곡 까지 포함 되어 있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타이틀곡 ‘아름다워(BEAUTIFUL)’는 별들의전쟁, 아테나, 주헌, I.M이 함께 참여한 곡으로 트랩, 덥스텝 사운드가 결합되어 대중성 넘치는 멜로디라인을 만들어냈다. 가질 수 없는 사랑을 빨간 장미로 표현하며 거부하기 힘든 사랑에 대한 마음을 신선하게 표현했다.

몬스타엑스의 첫 정규앨범인 ‘뷰티풀(BEAUTIFUL)은 2.5부작 프로젝트 ‘THE CLAN’ 시리즈의 완결작으로 ‘BEAUTIFUL’을 통해 새로운 아름다움을 말한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하겠다. 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팬 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