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2기 오늘(22일) 첫 방송… 김종민 위한 ‘대상 투어’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스틸컷 / 사진제공=tvN

‘원나잇 푸드트립’ 스틸컷 / 사진제공=tvN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 2기 멤버들의 먹방 여행이 시작된다.

22일 방송하는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2기 멤버인 코요태, 이연복 셰프, 에일리, 곽시양이 여행을 떠난다. 특히 이번 2기는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각 멤버들이 각자 절친들과 함께 비행시간을 뺀 36시간동안 끊임없는 먹방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이날 필리핀 세부로 떠난 코요태는 결성 15년 만에 처음으로 다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신지와 빽가를 위해 지난 해 연예대상에 빛나는 김종민이 직접 ‘대상투어’(대단한 상차림 투어)를 준비했다. 특히 ‘게 신지’로 불릴 정도로 게를 좋아하는 신지는 제작진도 놀랄 정도의 역대급 게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압도적인 게 요리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원나잇 푸드트립’을 찾는 이연복 셰프는 친구 같은 아들과 함께 미식의 도시 중국 청두로 떠난다. 지난번 유재환에게 밀렸던 안타깝게 우승을 놓쳤던 만큼 이번에는 무조건 이기려고 왔다며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음식을 흡입한다. 도장을 위해서라면 아들도 냉정하게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일본 가라쓰로 떠나는 에일리는 ‘먹방 메이트’라는 친구와 함께 먹방을 선사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끝없는 ‘동공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치부터 소라, 전복에 이르는 해산물 먹방이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곽시양은 같은 프로젝트 그룹에 속한 원오원의 절친 멤버와 함께 인도 뉴델리로 떠난다. 빛이 나는 꽃미남 비주얼로 여심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 폭풍 커리, 탄두리 치킨 먹방을 펼치다가고 의외의 허당미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 레이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올리브TV 에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