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VIP 혜택관, ‘뮤직 페스티벌 스테이션’ 론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멜론 MUSIC FESTIVAL STATION / 사진제공=멜론

멜론 MUSIC FESTIVAL STATION / 사진제공=멜론

멜론의 이용고객을 위한 ‘멜론 VIP 혜택관’은 ‘뮤직 페스티벌 스테이션’을 론칭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직페스티벌에 멜론 회원을 연중 초대한다.

첫 번째 스테이션은 오는 4월 8일 서울 난지 한강 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힙합 페스티벌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7’이다.

오는 29일까지 골드(Gold) 등급 이상 회원이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300명(150명, 1인 2매)에게 초대권을 제공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은 힙합마니아부터 일반 대중까지 함께 즐기는 대규모 페스티벌로 멜론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메인 무대인 멜론스테이지는 멜론, 멜론 아지톡, 1theK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생중계 되며, HIP-ZIP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멜론스테이지와 서브 무대인 탑텐스테이지를 함께 할 수 있다.

멜론 스테이지에서는 도끼, 더 콰이엇, 박재범, 비와이, 씨잼, 로꼬, 딥플로우 등 힙합씬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아티스트 사인회 및 현장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멜론 관계자는 “STATION #1.을 시작으로 향후 EDM, 재즈, 케이팝(K-POP) 등 다양한 장르와 규모의 공연을 통해 회원들에게 한층 풍성한 뮤직라이프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멜론 VIP 혜택관’은 회원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시작, 컬처 라이프 전반에 걸친 폭넓은 온-오프라인 문화 이벤트와 독보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멜론 VIP 등급은 정기 결제 이용권 연속 사용 기간에 따라 MVIP(5년 이상), VIP(3년 이상), GOLD(1년 이상), SILVER(6개월 이상), GREEN(3개월 이상)으로 구분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