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정, ‘완벽한 아내’ 속 미스터리女 맞아?…러블리한 일상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완벽한 아내' 허은정 / 사진=허은정 인스타그램

‘완벽한 아내’ 허은정 / 사진=허은정 인스타그램

‘완벽한 아내’ 허은정이 러블리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 출연 중인 허은정이 극 중 미스터리한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허은정은 ‘완벽한 아내’에서 정나미(임세미)의 중학교 동창이자 스토리 전개에 중요 포인트마다 등장해 모호한 실마리를 던져주는 결정적 캐릭터 손유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 된 사진에서 허은정은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짓고 있다. 드라마 속 수상하고 미스터리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서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완벽한 아내’ 8부에서는 유경이 자신에게 발신자 표시 제한 전화를 했다고 의심하는 덕분(남기애)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따라 유경이 감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허은정이 출연하는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