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아이들과 ‘치즈버거’ 데이트…”졸리가 데려가서 그리웠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브래드피트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배우 브래드피트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과 행복한 데이트를 가졌다.

20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배우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아이들과 행복한 ‘치즈버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러 있는 동안 안젤리나 졸리는 여섯 아이들을 데리고 전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가장 최근에 다녔던 여행은 일주일간 런던으로 떠났던 주말 여행이다.

브래드 피트는 아이들이 해외에 있는 동안 자신을 그리워했다는 것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전해졌다. 또 아이들이 미국 현지 음식을 먹고 싶어했다는 이야기에 치즈 버거 집에서 데이트를 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아이들과 떨어져있던 시간은 브래드 피트와 아이들 둘 다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했다. 서로가 진심으로 서로를 그리워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이라며 “브래드 피트는 엄마와의 여행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휴식을 마치면 아이들과 그만의 휴가를 곧 떠나려고 계획중이다. 아이들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에 돌아와서 아직 시간차로 힘들어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