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유민상♥이수지, 출생 당시 몸무게도 똑같은 ‘우량아 커플’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JTBC '최고의 사랑' 유민상, 이수지 / 사진제공=JTBC

JTBC ‘최고의 사랑’ 유민상, 이수지 / 사진제공=JTBC

‘최고의 사랑’ 유민상, 이수지 커플의 출생 당시 몸무게가 똑같은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유민상과 이수지의 탄생 비화가 밝혀진다.

이수지는 신혼집에 방문한 유민상의 어머니와 함께 유민상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던 중 남다른 자태를 뽐내는 유민상의 돌 사진을 발견했다. 이수지는 “출생 당시 몇 kg이었냐?”라고 물었고, 유민상의 어머니는 “4.2kg에 낳았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는 놀란 표정으로 “나도 4.2kg에 태어났다. 너무 커서 제왕절개로 태어났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민상의 어머니는 반가워하며 “민상이도 제왕절개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수지는 유민상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우리는 천생연분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유민상은 “이런 이유로 하이파이브 하기는 처음이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