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박성훈, 열애 인정 “연극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공식)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류현경과 박성훈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류현경과 박성훈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1983년생 류현경과 1985년생 박성훈은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