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넷마블 펜타스톰 게임 광고 모델 낙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넷마블 펜타스톰 포스터

넷마블 펜타스톰 포스터

그룹 위너 송민호가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펜타스톰’은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게임이다. ‘펜타스톰’의 광고는 ‘Show me your play 펜타스톰’ 이라는 슬로건 아래 언제든지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의 트렌디한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송민호는 지코와 함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넷마블 게임즈 관계자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고 트렌드 리더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송민호와 지코가 실제 친한 친구로 알려져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펜타스톰’의 이미지에 적합하다”며 광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펜타스톰’은 지난 9일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2분기 내 정식 론칭된다.

송민호는 최근 종영한 tvN ‘신서유기’에서 친근하면서도 허당기 넘치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4월 4일 위너로 컴백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