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G11, 이끼부터 쓰레기까지 친환경 아이템 소개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방송인 오오기, 오헬리엉, 기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방송인 오오기, 오헬리엉, 기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G11이 각국의 친환경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자연 친화적인 아이템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오기는 “일본에서는 이끼를 키우기 시작했다. 이끼를 좋아하는 여자라고 해서 이끼걸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헬리엉이 “닭 키우기가 유행해서 입양하는 사이트도 있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왕심린이 “우리 엄마도 정원에서 닭을 키우는데 직접 잡아서 요리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기욤은 “온라인 쓰레기 데이터베이스 만들었다. 예술가들이 작품 만들고 싶을 때 인터넷으로 공고를 내서 재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