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오는 24일 네이버 V라이브 ‘신화 만18세’ 첫 방송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신화 / 사진제공=신화컴퍼니

신화 / 사진제공=신화컴퍼니

그룹 신화가 ‘신화 만 18세’로 팬들을 찾아온다.

신화는 오는 24일 오후 8시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V LIVE+)에서 방송되는 ‘신화 만 18세’를 통해 팬들과 데뷔 19주년을 특별하게 보낼 예정이다.

‘신화 만 18세’는 데뷔 19주년을 맞아 가평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신화 멤버들이 펼치는 자체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화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을 예정.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신화 만 18세’의 첫 방송은 특별히 데뷔 19주년에 맞춰 오는 24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뿐만 아니라 ‘신화 만 18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신화 멤버들이 직접 기획부터 제작 전 과정에 모두 참여해 만든 100% 자체제작 리얼리티로, 정해진 대본과 연출 없이 리얼 상황 속에서 멤버들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자유롭게 담아내는 등 신화만의 특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또 총 6회의 본 방송을 포함해 비하인드 스토리 6회를 패키지 상품에 더해 본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을 아낌없이 담아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신화컴퍼니 측은 “신화의 자체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화 만 18세’가 첫 방송된다. 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은 신화가 멤버들의 자유분방함과 솔직 담백한 모습을 아낌없이 담아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