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순’ 측 “시청자 사랑에 감사…포상휴가 긍정 검토 중”(공식입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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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박보영 지수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힘쎈여자 도봉순’ 측이 포상휴가를 검토중이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 관계자는 20일 텐아시아에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며 “포상휴가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드라마가 많이 남은 관계로 우선 촬영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 시청률 9.60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JTBC 역대 드라마 최고시청률인 ‘무자식 상팔자’의 기록 9.230%를 넘어섰다.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 중인 ‘힘쎈여자 도봉순’이 10% 벽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총 16부작으로 오는 4월 15일 종영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