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엑스, 4월 컴백 확정..’벚꽃 대전’ 합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N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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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보이그룹 인엑스(INX)가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NA 엔터테인먼트는 “인엑스가 오는 4월 4일 두 번째 싱글 음반을 들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인엑스는 리더 상호를 중심으로 준용, 본국, 지남, 윈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음반 ‘오나(Alright)’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평균 신장 180cm의 비율에 뛰어난 안무 창작 능력까지 두루 겸비해 국내를 넘어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등에서까지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예 그룹답지 않은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돌아온 인엑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