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학교’ 시리즈 제작…현재 캐스팅 단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후아유-학교 2015' 포스터

‘후아유-학교 2015’ 포스터

‘학교’ 시리즈가 돌아온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20일 텐아시아에 “드라마 ‘학교’ 새 시리즈가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재 캐스팅 단계다”라고 밝혔다.

새 시리즈로 돌아오는 ‘학교’는 오는 7월 월화드라마로 편성을 준비 중이다.

‘학교’ 시리즈는 1999년 장혁·안재모 주연의 ‘학교1’이후 최근 시즌6까지 이어져온 드라마다. 전작 ‘후아유-학교 2015’ 이후 약 2년 만에 새 시리즈가 제작되는 것.

‘맨몸의 소방관’ 등을 연출한 박진석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