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200만 관객 돌파… 장기 흥행 이어간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로건' 포스터 /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로건’ 포스터 /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로건’이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로건’은 19일 69,412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028,698명을 기록했다.

신작 영화들의 공세와 더불어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재관람 열풍 속에 실시간 예매순위, 일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해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SNS를 통해 각종 패러디물도 등장하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로건’은 기존 슈퍼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분위기와 비주얼, 사실적이고도 강렬한 액션, 끝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성적인 코드까지 모두 갖춰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 절찬 상영 중.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