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손호준, 영화 ‘엄니’ 출연…촬영 준비 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손호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YG케이플러스가 제작한 웹무비 언론시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손호준 / 사진=텐아시아DB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텐아시아에 “손호준이 영화 ‘엄니’에 출연한다. 현재 촬영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손호준은 지난 2015년 ‘비밀’ 이후 약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엄니’는 전라도를 배경으로 한 어머니와 아들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강지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