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너무’ 구혜선, 봄 햇살 가득한 미모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 사진제공=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 사진제공=MBC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가 봄 햇살 가득한 구혜선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와 그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이 펼치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 작품.

지난 주말 방송된 4회에서는 성택(재희)이 죽고 1년이 지난 뒤 지나와 해당의 모습이 전해졌다. 특히, 봄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등장하는 해당의 모습은 새로운 국면을 맞은 드라마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해당은 경수(강태오)의 카페에서 일하며 함께 일상을 보내는 등 무척이나 친해진 상황. 경수의 카페로 가기 위해 자전거를 타며 가는 해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혜화동의 한 카페에서 촬영된 장면으로 봄 기운이 연연한 날씨 속에 구혜선을 보기 위해 지나가던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게 만들만큼 드라마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스타가수 유지나와 그의 모창가수 정해당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담아내고 있는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