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예나X레이첼, ‘동요 요정’ 변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에이프릴 예나·레이첼 / 사진제공=DSP미디어

EBS ‘동요 구출작전’ MC로 발탁된 에이프릴 예나·레이첼 / 사진제공=DSP미디어

에이프릴 멤버 예나와 레이첼이 EBS ‘동요 구출작전’의 MC로 발탁됐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EBS ‘동요 구출작전’은 동요와 율동의 진짜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제작됐다. 어둠의 음악가로부터 빼앗긴 동요와 율동을 구출하기 위해 비밀요원 씽과 율을 파견하는 스토리의 프로그램이다.

‘동요 구출작선’서 예나는 노래를 의미하는 ‘씽’, 레이첼은 율동을 의미하는 ‘율’을 맡아 다양한 동요와 율동을 선보인다. 특히 예나와 레이첼이 새롭게 녹음한 동요와 율동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예나와 레이첼은 “아이들이 좀 더 즐겁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처음으로 어린이 프로그램 MC를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요 구출작전’은 오는 30~31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금요일 오전 8시 5분 EBS 채널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