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측 “유정, 장염으로 입원.. 휴식 후 무대 복귀”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 유정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4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레이브걸스 유정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급성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17일 오전 텐아시아에 “유정이 16일 늦은 오후 급성 장염으로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롤린(ROLLIN’)’으로 활동 중인 상황. 이 가운데, 이날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는 지난 주 녹화분을 방송할 예정이라 완전체 브레이브걸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일단 유정이 휴식을 취한 다음, 경과를 보고 이번 주 남은 음악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정이 속한 그룹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을 통해 ‘뒤태돌’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