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팬들과 떠나는 1박2일 여행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몽니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몽니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밴드 몽니가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콘서트 ‘단 한 번의 여행’을 연다. 1박 2일 동안 팬들과 더불어 여행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 콘서트이다.

올해로 4년째 열리는 ‘단 한 번의 여행’ 콘서트는 매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 행렬을 이어오며 몽니의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단 한 번의 여행’ 콘서트는 몽니와 팬들이 기차를 타고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로 출발해 포크댄스, 몽니 노래방, 공 DJ의 댄스타임 등 다양한 추억의 레크리에이션을 몽니와 팬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뜨거운 열기를 채워 줄 몽니의 스탠딩 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야외 뷔페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술자리까지 이어져 팬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와 춘천 KT&G 상상마당이 공동 기획·제작하는 몽니의 ‘단 한 번의 여행’ 콘서트는 오는 30일 1박 2일권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된다. 4월 14일부터 일반 티켓 콘서트권과 1박2일권을 예매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