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현우·이세영이 가져온 시청률 福…5% 재돌파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배우 이세영 /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배우 이세영 /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시청률이 다시 5%의 벽을 넘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시청률 5.211%(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 4.901%보다 0.310%P 상승한 수치이며 다시 한 주 만에 시청률 5%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수요일 심야 예능 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사랑을 받은 배우 현우와 이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와 한팀을 이룬 이세영은 한 끼 얻기에 성공했지만 현우는 실패, 강호동과 편의점으로 향했다.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