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데뷔 앨범 전곡 작사-작곡 참여한 ‘괴물 소녀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프리스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프리스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톡톡 튀는 매력의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데뷔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14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데뷔 앨범 ‘HI! PRISTI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Be the Star’(비 더 스타), ‘WEE WOO’(위우), ‘Black Widow’(블랙 위도우), ‘Running’(러닝), ‘Over n Over’(오버 앤 오버), ‘WE’(위)까지 총 6곡의 수록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WEE WOO’를 포함한 총 6곡의 트랙리스트 공개로 2017년 3월 대중들에게 첫 정식 인사를 건넬 프리스틴이 선보일 음악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은 물론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트랙이자 여섯 번째 트랙인 ‘WE’는 지난해 발표했던 프리 데뷔 싱글 ‘WE’의 10명 완전체 버전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

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HI! PRISTIN’은 프리스틴만이 선보일 수 있는 ‘Power&Pretty’,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에너지가 담긴 그들만의 매력을 앨범에 담았다.

이에 프리스틴이 선보일 음악 속 ‘Power&Pretty’가 어떤 콘셉트로 공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의 전곡 모두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10명 소녀들만의 매력이 온전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리스틴은 오는 3월 21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 짓고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