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서준, 아빠 없이 미용실…의젓한 쌍둥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퍼맨'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휘재의 아들 서언-서준이 미용실에 갔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서준을 위해 책상을 만들었다. 그동안 서언과 서준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었다.

서언과 서준은 아빠 없이 미용실에 갔다. 과거 미용실에서 울던 때와 달리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준은 “앞머리는 짧게”라고 의사 표현을 하는가 하면, 미용사와 샴푸 놀이에 신났다. 다음 타자 서언은 서준에게 “안 울었어?”라고 걱정했다. 서언 역시 얌전하게 머리를 다듬었다.

머리를 마친 후 서언은 “많이 힘들었어”라고 앙탈을 부렸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