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핵직구 던지는 반전 뇌섹남은 누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문제적남자' / 사진제공=tvN '문제적남자'

‘문제적남자’ / 사진제공=tvN ‘문제적남자’

‘문제적남자’에 반전 뇌섹남이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자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12일 방송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서는 ‘노르웨이 바다의 정기를 받아 생명의 첫 걸음을 내딛은 후, 9개 학교를 섭렵하며 인류 화합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라는 게스트의 정체를 두고 출연자들이 앞다퉈 추측에 나선다.

특히, 문제의 반전 게스트는 역대 게스트 중 가장 강력한 호기심을 자랑하며 질문을 쏟아내 뇌섹남들을 당황하게 만들 예정.

게스트는 “평소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다”며 출연자들에게 “문제를 왜 푸는 거냐”, “문제를 풀면 뭐가 좋은 거냐” 등 ‘문제적남자’ 프로그램의 근간을 뒤흔드는 핵직구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휴리스틱(어림짐작으로 편하게 판단하는 것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을 타파하기 위한 뇌풀기 문제가 출제돼 시청자들의 두뇌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일 한 군데씩 예뻐지는 석순이 찾기 문제’에서는 하석진이 차이점을 찾기 힘들다며 “모두 똑같은 얼굴 아니냐”고 하소연하자, 전현무가 “오빠, 헤어져!”라고 응수해 폭소를 선사한다. 휴리스틱 타파 뇌풀기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