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을, 내복 바람으로 댄스 삼매경 “싸이 엉아 보고 있나?”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범수 아들 이다을 /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 아들 이다을 /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막내 아들 이다을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9일 오후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엉아 보고 있나 #한 판 붙읍시다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이다을의 댄스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다을은 앙증맞은 내복 차림으로 전주부터 클라이막스까지 완벽한 리듬을 타며 온 몸으로 춤을 추고 있다. 편집을 통해 클로즈 업 된 이다을의 표정에서 얼마나 진지하게 춤을 추고 있는 지를 엿 볼 수 있어 더 큰 웃음을 자아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 세계의 팬 층을 확보한 이다을은 ‘엉아’라는 애칭과 함께 아빠와 판박이 닮은 꼴로 ‘막내 범수’라는 별명도 함께 지니고 있다. 타고난 귀공자 외모에 최근 급성장한 말솜씨, 여자를 배려하는 매너까지 겸비하며 많은 누나 팬들의 여심을 자극하며 대세 베이비로 사랑 받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