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4’ 측 “임주은, 로맨스남과 돌발 상황.. 더 가까워져”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로맨스의 일주일4' 임주은, 민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임주은, 민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임주은이 바이크 데이트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측은 9일 임주은과 로맨스남 민의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주은과 민이 단둘이 바이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인적이 드문 스페인의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가까워진 거리이다. 함께 바이크를 탄 만큼, 백허그까지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로맨스남녀 6인은 2인씩 나뉘어 바이크 데이트를 즐겼다. 이 과정에서 임주은과 로맨스남 민은 의도하지 않은 돌발상황을 겪게 됐다고. 이를 통해 임주은과 한층 더 서로에게 가까워졌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로맨스의 일주일4’ 는 이날 오후 6시,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