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이일화, 따라 하고 싶은 우아한 패션 센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김과장' 이일화 / 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과장’ 이일화 / 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과장’ 이일화의 우아한 패션이 연일 화제다.

KBS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남궁민(김성룡 역)을 중심으로 경리부와 함께 남편 박영규(박현도 역)에 대항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일화(장유선 역)의 드라마 속 패션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극 중 TQ그룹 대표 박현도의 아내이자 김성룡의 강력한 조력자인 장유선을 맡은 이일화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대기업 사모님다운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신스틸러를 자처하고 있다.

이일화는 다양한 작품 경험으로 다져진 자연스러운 연기와 함께 블랙 코트, 캐시미어 니트, 인디 핑크 코트, 화이트 재킷 등 럭셔리한 패션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장유선 역에 싱크로율을 높이고 있다.

매회 세련된 스타일로 304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일화는 장유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연기뿐만 아니라 사소한 소품 하나까지 직접 신경 쓰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일화와 매회 돌직구를 던지며 활약 중인 남궁민이 이번엔 어떤 사이다를 선사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8일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