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잔치’ 방탄소년단, 애교 서열 쟁탈전 ‘뻔뻔+깜찍’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TV조선 '아이돌잔치'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아이돌잔치’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 방탄소년단이 애교를 대방출한다.

방탄소년단은 TV조선 ‘아이돌잔치’에 출연, 멤버들의 서열을 재정비하는 코너 ‘서열 다시 서열’을 진행한다. 이들은 ‘애교 서열 쟁탈전’을 펼치며 폭풍 애교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민은 자신의 애교 서열 순위를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귀여운 외모를 십분 활용한 애교를 선보였다. 지민은 “표정 하나로 끝내겠다”며 볼에 바람을 가득 넣고 눈웃음을 짓고, 제이홉은 “애교는 뻔뻔해야 한다”며 깜찍한 율동과 함께 ‘귀요미 고백송’을 불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랩몬스터가 도전장을 내밀자 슈가는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방탄소년단 애교의 정점은 랩몬스터”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방탄소년단의 애교퍼레이드는 7일 오후 9시 50분 ‘아이돌잔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