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목소리’ 최수형, 업그레이드 공연 선보인다…’36.5도 part.2′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뮤지컬배우 최수형 / 사진제공=마임엔터테인먼트

뮤지컬배우 최수형 / 사진제공=마임엔터테인먼트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는 뮤지컬 배우 최수형이 관객들과 만난다.

최수형은 오는 3월 12일 오후 6시 대학로 굿시어터 극장에서 ‘36.5도 part.2’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수형의 라이브 실력을 가까이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번 콘서트는 공연 기획 초기부터 연출과 구성까지 그가 직접 참여해 첫 번째 공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크고 작은 뮤지컬의 주인공을 도맡아 했던 최수형은 이번 무대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과 새로운 노래로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라고.

최수형은 소속사 마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의 마음을 녹여낼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최수형은 뮤지컬 ‘에드거앨런포’, ‘살리에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카르멘’, ‘노트르담드파리’, ‘아이다’, ‘두도시 이야기’, ‘넥스트투노멀’, ‘삼총사’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왔다.

최수형의 두 번째 콘서트 ’36.5도 PART.2’는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