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측 “탁재훈 출연 확정..오는 8일 촬영”(공식입장)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탁재훈,SNL8

방송인 탁재훈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탁재훈이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SBS ‘미운우리새끼’는 6일 텐아시아에 “탁재훈이 오는 8일 ‘미운우리새끼’ 촬영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미운우리새끼’는 최근 잠시 자리를 비운 MC 한혜진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탁재훈은 김민종, 김종민, 차태현, 성시경에 이은 여섯 번째 스페셜 MC다.

특히 탁재훈은 그동안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뽐내왔던 만큼 어머니들을 상대로 보여줄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탁재훈이 출연하는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17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