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다트맨의 정체는 빅스 엔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복면가왕' 다트맨 / 사진=방송화면 캡처

MBC ‘복면가왕’ 다트맨 / 사진=방송화면 캡처

빅스 엔이 ‘복면가왕’에 등장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 가왕 ‘물찬 강남제비’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조는 ‘다 같이 돌자 큐브한바퀴(이하 큐브한바퀴)’와 ‘내 귀의 취향저격 다트맨(이하 다트맨)’의 대결이었다. 이날 두 사람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선곡했다. 두 남성 가수의 신비로운 하모니가 판정단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투표 결과 51대 48로 큐브한바퀴가 승리했다.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한 다트맨은 솔로곡 고한우의 ‘암연’을 부르면서 복면을 벗었다. 다트맨의 정체는 빅스의 엔이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