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뽀글뽀글 송줌마 변신? 그래도 ‘예쁘지효’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SBS '런닝맨' 송지효 / 사진제공= SBS

SBS ‘런닝맨’ 송지효 / 사진제공= SBS

아줌마 파마를 한 송지효의 모습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동네 미용실을 방문한 송지효가 180도 변신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송지효는 런닝맨 미션으로 동네 미용실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들어가기 전과 180도 변한 반전 모습으로 미용실을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뽀글뽀글한 아줌마 파마롤을 말고 나온 것. 심지어 파마롤을 다 풀지 못한 채 동네 거리를 활보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줌마 파마 굴욕도 비켜간 송지효의 미모에 많은 제작진이 감탄했다는 후문.

또 런닝맨 최초로 동네 치킨 배달원으로 변신한 김종국과 하하는 배달에 이어 주문 손님과의 어려운 미션에 봉착해 모두를 긴장에 떨게 만들기도 했다.

과연 송지효가 ‘송줌마’로 변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동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는 5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