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김민석, 전직 횟집 조리사의 매력…회 뜨는 모습도 ‘섹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정법'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정법’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민석이 전직 횟집 조리사의 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법)’에서는 생선을 손질하는 김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석은 잡아온 물고기 한 마리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앞서 김민석은 “집이 힘든 이후 용돈이 없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횟집 배달을 하게 됐고, 칼도 잡게 됐다. 자연스럽게 대학도 호텔 조리학과를 전공했다”며 과거사를 밝혔다.

이날 김민석은 명불허전 회 뜨기 실력을 선보였다. 생선의 머리와 내장을 한 번에 분리하는가 하면 깔끔하게 포를 떴다.

김민석은 뜬 회를 한 조각씩 멤버들에게 나눠줬고, 이들은 각자 생선회의 맛을 느끼며 행복해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