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민석, 이 남자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정글의 법칙' 김민석 / 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김민석 / 사진제공=SBS

배우 김민석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오늘(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에서는 김민석의 수준급 회 뜨는 실력이 공개된다.

김민석은 지난 방송에서 거침없이 도마뱀을 손질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그 기세를 몰아 이번에는 물고기까지 능수능란 완벽하게 손질해냈다고. 알고보니 민석은 회 뜨기 경력만 해도 무려 6년에 호텔 조리학까지 전공했다.

김민석은 이런 화려한 이력을 바탕으로 물고기를 손질하면서도 물고기에 대한 정보나 손질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줬다. 남들은 손질하기도 벅찬 시간에 그는 물고기에 대한 지식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것. 또 정확히 뼈만 남기고 살만 발라내는 남다른 스킬에 병만 족장도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병만 족장도 인정한 팔방미인 김민석의 매력은 이날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