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오늘(3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진행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프리즌'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프리즌’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2017년 상반기 기대작 ‘프리즌’ 팀이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한다.

영화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 밤이 되면 죄수들이 교도소 밖으로 나가 완전범죄를 실행하고 다시 돌아온다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리즌’이 오늘(3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나현 감독을 비롯,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신성록까지 ‘프리즌’의 주역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날 생중계에서는 극의 메이킹 영상도 최초 공개돼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완전범죄 구역으로 탈바꿈한 감옥에서 얽히고 설킨 인물들의 관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캐릭터 관계도와 캐릭터 토크는 물론,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키워드 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영화 ‘프리즌’은 오는 23일 극장가를 찾는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