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국내 데뷔 싱글 ‘Know Me’ 발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라이브 /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라이브 /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응 프리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케이 힙합(K-HIPHOP) 열풍을 일으킨 라이브(LIVE)가 2일 국내에서 첫 디지털 싱글 ‘노우 미(Know Me)’를 발매했다.

‘Know Me’는 라이브의 음악적 사상과 포부, 철학을 솔직히 담아낸 곡이다.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를 연상시키는 힙합비트와 웅장한 오케스트라는 한편의 영화 같은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완성시킨다. 특히 가수 딘(DEAN)의 지원사격은 대중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그 동안 글로벌 온라인 음악 유통 플랫폼인 사운드클라우드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던 라이브의 음악은 데뷔 전부터 여러 아티스트들과 많은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응 프리스타일’은 유튜브에서 140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타이라 뱅크스(Tyra Banks)와 푸샤 티(Pusha-T)가 언급할 정도의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응 프리스타일’, ‘Till I Die’, ‘God Bless’ 등의 곡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폭발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라이브는 YG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정상급 기획사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DPR 레이블을 대표하는 첫 아티스트이다. 그의 데뷔 싱글이자 첫 EP ‘Coming To You Live’의 선공개 트랙인 ‘Know Me’는 멜론과 아이튠즈 등 전세계 모든 음악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