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부터 제시카까지… ‘최애 아이돌’, 해요TV서 다시 보자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JYJ 김준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블락비 제시카 B1A4 / 사진제공=해요TV

JYJ 김준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블락비 제시카 B1A4 / 사진제공=해요TV

iMBC 해요TV의 정규 프로그램 누적 시청자 수가 53만 명을 넘어섰다.

해요TV는 2015년 8월에 론칭, 매주 여러 아이돌 스타들과 함께 한국뿐 아니라 중국의 팬들까지도 다같이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라이브 모바일 방송 서비스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아이돌의 사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JYJ 김준수(XIA), 블락비, B1A4, B.A.P, 제시카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다양한 콘텐츠로 연예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해요TV가 정규 프로그램 실시간 누적 시청자 수 53만 돌파를 기념해 ‘해요AWARD!’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요AWARD!’는 시청자들이 출연자 중 가장 애정이 갔던 연예인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연예인은 다시 해요TV에 출연할 가능성을 높임과 동시에, 해요TV+ 채널에 독점으로 해당 연예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24시간 내내 방송할 예정이다.

‘나의 최애(최고 애정하는) 연예인’을 뽑는 이번 어워드는 27일부터 해요TV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