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어쿠스틱 ‘너만 생각나’, 차트에 봄이 오는 소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바닐라 어쿠스틱 '너만 생각나' / 사진제공=쇼파르뮤직

바닐라 어쿠스틱 ‘너만 생각나’ / 사진제공=쇼파르뮤직

바닐라 어쿠스틱의 싱글 앨범 ‘너만 생각나’가 발매됐다.

22일 0시 발매된 바닐라 어쿠스틱의 싱글 앨범 ‘너만 생각나’가 엠넷과 올레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안착했다. 또한,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다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바닐라 어쿠스틱의 새 싱글 앨범 ‘너만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후, 그 사람의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이고 하루 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곡이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가사와 성아, 바닐라맨의 기분 좋은 하모니는 이제 막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마음을 한층 달달하게 담아내며, 올봄을 대표하는 설렘 가득한 러브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닐라 어쿠스틱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바닐라맨은 대세 뮤지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볼빨간사춘기’의 프로듀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닐라 어쿠스틱은 오는 25일 롤링홀에서 진행되는 ‘롤링 22주년 기념 공연 vol.14 백예린X바닐라 어쿠스틱’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