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플러스스타 재팬 콘서트 26일 도쿄서 개최..화려한 라인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텐아시아재팬 창간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텐아시아

텐아시아재팬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텐아시아

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그룹이 발간하는 글로벌 매거진 텐플러스스타(10+STAR)의 일본 콘서트가 개최된다.

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그룹과 일본 아이에스필드(IS FIELD. 대표 시마다 쓰요시)가 공동 주최하는 ‘텐플러스스타 재팬 콘서트’가 오는 26일 일본 도쿄 오오미야소닉시티대홀(大宮ソニックシティ 大ホール)에서 열린다.

일본 내 입지가 탄탄한 그룹 초신성의 성제를 비롯해 지난해 일본 정규 4집으로 오리콘 차트 데일리 1위를 차지한 마이네임이 출연한다. 또 지난달 일본 데뷔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백퍼센트(100%)와 일본에서 활약 중인 밴드 레드애플 한별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공연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텐플러스스타 재팬 콘서트는 이날 오후 2시와 6시 각각 1부와 2부로 나뉘어 총 2회로 진행된다.

아이에스필드 관계자 후나하시 키요미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텐플러스스타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까지 전 세계로 뻗어나갈 계획”이라며 “더불어 텐아시아재팬을 통해 일본 내 K팝, 나아가 한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