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돈가방·꼬리잡기·스피드…레전드 추격전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무한도전' / 사진=방송화면 캡처

MBC ‘무한도전’ /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이 레전드 추격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레전드-추격전’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방송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지난 12년 동안 ‘무한도전’에서 전파를 탄 추격전 중 베스트 에피소드를 꼽을 예정이다.

‘추격전’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무한도전’ 대표 장르이자 ‘무한도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에피소드이다. ‘무한도전’ 추격전의 시초인 ‘돈을 갖고 튀어라’, 멤버들의 눈치작전과 두뇌싸움이 돋보인 ‘꼬리잡기’,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했던 ‘스피드 특집’ 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추격전 레전드가 방송된다.

추격전 레전드 편을 보던 멤버들은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