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日 4개 도시 9회차 공연..’여전히 뜨겁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김재중/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재중/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중이 일본 나고야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지난 2월 초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오사카까지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JAPAN <The REBIRTH of J>’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인 김재중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나고야 가이시 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는 25일과 26일에는 사이타마에서의 앙코르 콘서트까지 펼치며 4개 도시 9회차 일본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재중은 이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5만 60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라이브 밴드와 호흡을 맞춘 무대는 물론 퍼포먼스,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기반으로 한 토크까지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