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스타덤’으로 한터차트 3위 등극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빅플로 / 사진제공=에이치오 컴퍼니

빅플로 / 사진제공=에이치오 컴퍼니

그룹 빅플로의 네 번째 미니음반 ‘스타덤(Stardom)’이 한터차트 3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빅플로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스타덤’으로 트와이스, 방탄소년단에 이어 실시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빅플로는 1년 4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신곡으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 측은 “방송과 매체를 통해 빅플로를 접하고 음반을 구입하는 층이 늘어난 것 같다. 오랜만의 국내 컴백인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기쁘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스타덤’은 히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브레이브 사단의 투챔프와 차쿤이 참여했다. 또 빅플로 멤버 하이탑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