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신승환, 짧은 출연에도 남다른 존재감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신승환 / 사진=OCN '보이스'

신승환 / 사진=OCN ‘보이스’

‘보이스’ 신승환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승환은 지난 18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에 특별 출연했다.

지난 7, 8화에 이어 9화에서도 존재감을 보인 신승환은 극중 어린 아이의 지능을 가진 ‘심영운’역을 맡아 아이처럼 누나를 찾으며 울다가도 식혜를 주자 좋아하는 모습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짧은 순간에도 분노하며 슬퍼하는 연기와 기뻐하는 연기를 오가며 빛나는 연기내공을 선보였다.

한편 신승환은 영화 ‘군함도’, ‘일급기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