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세영, 제작발표회 불참…”‘뷰티 똥손’이지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세영,론칭,

배우 이세영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셀럽시크릿by한규리’ 브랜드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겟잇뷰티’ 제작발표회에 이세영이 불참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하늬, 산다라박, 세정, 오관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원래 ‘겟잇뷰티 2017’ MC를 맡은 배우 이세영도 참석하기로 되어있으나 촬영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해 대신 영상으로 짧은 사과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세영은 영상에서 “참석을 못하게 돼서 죄송하지만 이하늬, 산다라박 언니들과 세정씨가 잘 체워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뷰티 똥손’으로서 부담도 크지만, ‘뷰티 새싹’으로서 시청자들을 대신해 사소하고 작은 것까지 뷰티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드리겠다. 뷰티 새싹 MC로서의 역할을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