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측 “임윤아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자신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스틸컷 / 사진제공= 유스토리나인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스틸컷 / 사진제공= 유스토리나인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의 매력 화수분이 예고됐다.

MBC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에어본)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김호진 등 믿고 보는 연기력을 지닌 매력만점의 배우들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섬세한 연출력의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아 2017년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임윤아는 극 중 ‘왕은 사랑한다’에서 고려의 스칼렛 오하라 은산 역을 맡아 예측불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

16일 고려 걸크러시 은산으로 변신한 임윤아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격구채를 들고 활활 타오르는 승부욕을 내비치는가 하면 강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제압하는 임윤아의 모습이 색다르다. 임윤아는 그 동안 보여준 적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어 그의 변신에 대한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임윤아의 청순 비주얼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매일 리즈를 갱신 하는 듯 임윤아의 한껏 물오른 여신미모가 포착됐다. 이에 美친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임시완-임윤아-홍종현 세 사람이 그려낼 탐미주의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임윤아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임윤아는 은산을 더욱 매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그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2017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