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갱년기 여성의 고민, ‘젊은 언니’로 변신하는 법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좋은아침' / 사진제공=SBS

‘좋은아침’ / 사진제공=SBS

‘좋은 아침’에서 갱년기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살맛나십쇼'(이하 좋은 아침)에서는 ‘아줌마, 언니 되기 대작전’편이 방송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신체의 변화는 아무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출출한 배와 거뭇거뭇 올라오는 수염을 바라보는 중년 여성들의 마음은 착잡할 수밖에 없다. 눈에 띄게 줄어든 머리숱과 종잡을 수 없이 변화하는 감정기복 또한 갱년기 여성들의 주요 고민거리이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중년 여성의 변화 원인은 바로 ‘호르몬’에 있다. 폐경기에 접어들면 여성 호르몬이 점점 줄어들어 예전과는 다른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심신의 변화에 속상한 중년 여성들을 위해, 송영섭 한의사, 방숙현 피부과 전문의, 이호선 상담심리학 박사가 뭉쳤다. 세 명의 전문가는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과,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비법을 공개한다.

송영섭 한의사는 ‘젊음의 버튼’이라 불리는 혈자리 지압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숙현 피부과 전문의는 배은정 테라피스트와 함께 ‘5분 만에 5년 젊어지는 마사지법’을 보여준다. 이호선 교수가 알려주는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주문 3종 세트’도 함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2부 ‘건강식탁 살짝궁’에서는 중년 여인을 젊은 언니로 변신시켜주는 식품을 만나본다.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식품부터, 중년의 갱년기 증상을 싹 날려주는 식품까지 이 날 모두 알아볼 수 있다.

갱년기 증상 완화 비법이 공개되는 SBS ‘좋은 아침 – 아줌마, 언니 되기 대작전’ 편은 오는 14일 화요일 오전 9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