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5번째 멤버 ‘비비’+첫 유닛 티저 공개 ‘기대감UP’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이달의 소녀 비비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 비비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다섯 번째 멤버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3일 오전 0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멤버 비비(ViVi)의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우윳빛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비비(ViVi)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핑크빛 헤어스타일이 비비(ViVi)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만나 여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지난 12일에는 이달의 소녀 첫 유닛 ‘이달의 소녀 1/3’ 활동에 참여할 기존 멤버 3명의 여러 가지 정보가 포함된 티저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총 46초로 구성된 이번 영상에는 멤버들의 발 사이즈부터 눈, 귀, 손금, 신발끈 묶는 스타일, 히읗(ㅎ) 쓰는 방법, 좋아하는 동물, 본인이 그린 자신의 얼굴 그림 등 다양한 정보들이 수수께끼처럼 알쏭달쏭하게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공개된 4명의 멤버 중 3명과 오늘 공개된 새 멤버 비비(ViVi)가 ‘이달의 소녀 1/3’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다섯 번째 멤버 비비(ViVi)와 첫 유닛 ‘이달의 소녀 1/3’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공개하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으로, 현재까지 다섯 명의 멤버(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가 공개된 가운데 향후 이달의 소녀 행보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이달의 소녀 1/3’은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