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신혼일기' / 사진제공=tvN

‘신혼일기’ / 사진제공=tvN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신혼일기’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